재료 정보
추천
잘 익은 키위 (골드키위가 신맛이 덜해 이유식에 더 적합)
고르는 법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것
너무 단단하면 덜 익은 것이니 실온에서 후숙해주세요
너무 물렁하거나 상처가 있는 것은 피해주세요
재료
잘 익은 키위 1개
소분 안내
한 칸당 약 15g씩 소분해 보관해주세요.
약 15g 큐브 4~5개 정도 나와요.
키위는 수분이 많아 해동 후 질감이 묽어질 수 있어요.
만드는 법
손질
키위는 껍질을 벗겨 준비해주세요
가운데 심이 질기면 제거하고 사용해주세요
너무 덜 익은 키위는 시고 질감이 거칠 수 있어요
조리 ·
잘 익은 키위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생으로 으깨거나 곱게 갈아 사용해도 되고, 신맛이 강하면 약불에서 잠깐 끓여 사용할 수도 있어요
너무 묽으면 그대로 소분하고, 필요하면 바나나나 사과와 섞어도 좋아요
큐브 트레이에 15g씩 나눠 담아 냉동 보관해주세요
주의사항
껍질이 질기고 알갱이가 남기 쉬워서 중기 이유식(7~8개월)부터 큐브 형태로 주는 게 더 편해요.
알레르기·과일산 때문에 배앓이 있을 수 있어 처음엔 소량으로 시작해주세요.
실전 팁
키위는 수분이 많아 해동 후 질감이 묽어질 수 있어요.
처음에는 단독보다 다른 과일이나 곡류와 섞어주면 먹이기 편해요.
단계별 가이드
식감
곱게 으깨기 또는 갈기
잘게 다지기
1회 양
15g
20g
보관
15g씩 큐브 트레이에 소분 → 냉장 보관 시 3일, 냉동 시 지퍼백으로 이동
해동 후 그대로 사용하거나 다른 과일·곡류와 섞어 사용
궁합 좋은 재료
단맛이 신맛을 잡아줘요
과일끼리 부드러운 조합
곡류와 섞으면 먹이기 편해요
칼슘 보충 + 부드러운 식감
영양 포인트
비타민C, 식이섬유, 칼륨 — 면역력과 소화 도움
단계별 1회 양 참고
| 구분 | 초기 이유식 (4~6개월) | 중기 이유식 (7~8개월) | 후기 이유식 (9~11개월) |
|---|---|---|---|
| 먹는 횟수 | 하루 1회 | 하루 2회 | 하루 3회 |
| 한 끼 기준 | 30~80g | 80~150g | 120~180g |
| 베이스(곡물) 쌀, 오트밀, 현미 등 | 20~50g | 50~80g | 80~100g |
| 단백질 토핑 소고기, 닭고기, 두부 등 | 10g | 15g | 20g |
| 채소 토핑 1종류당 | 10g | 15g | 20g |
※ 한 끼 기준 및 베이스 양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는 아기마다 먹는 양이 다르기 때문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이렇게 먹여주세요
만드는 방법은 같아요죽이유식
베이스(쌀미음/오트밀미음) 큐브 + 키위 큐브를 섞어서 한 그릇
토핑이유식
밥/죽 위에 키위 큐브를 따로 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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