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정보
추천
잎이 짙은 초록색이고 줄기가 가는 어린 시금치 (무농약·유기농이면 더 좋아요)
고르는 법
시든 잎이 없고 뿌리가 싱싱한 것
재료
시금치 약 180g
소분 안내
한 칸당 약 15g씩 소분 → 약 10개
만드는 법
손질
시금치는 흐르는 물에 여러 번 깨끗이 씻어주세요
조리 · 1~3분
끓는 물에 1~3분 정도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열을 식혀요
물기를 충분히 짜고 잘게 다지거나 곱게 갈아요
필요하면 쌀미음이나 육수, 물을 조금 넣어 농도를 맞춰요
1회분씩 큐브 틀에 담아 냉동 보관해요
주의사항
반드시 데쳐서 수산(옥살산)을 제거한 후 사용하세요.
줄기(특히 굵은 줄기)는 질감이 거칠 수 있어 초기에는 잎 위주로, 중기 이후에 줄기까지 활용하세요.
흙이 잘 묻어 있을 수 있어 세척을 꼼꼼히 하고, 무농약·유기농 재료를 선호하면 더 좋아요.
실전 팁
소고기와 함께 주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져요
중기부터 줄기도 잘게 다져서 사용 가능
데친 물은 질산염이 빠질 수 있어 채수로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데친 뒤 물기를 충분히 짜면 이유식에 넣었을 때 질척함을 줄일 수 있어요
단계별 가이드
식감
잘게 다지기 (2~3mm)
다지기 (5mm)
1회 양
15g
20g
보관
시금치 보관
젖은 키친타올로 감싸 비닐백에 넣어 냉장 보관 시 3~5일
오래 보관하려면 데쳐서 냉동하세요
시든 잎은 제거하고 보관하세요
시금치 큐브 보관
15g씩 큐브 트레이에 소분 → 냉장 보관 시 3일, 냉동 시 지퍼백으로 이동
냉동 보관 시 최대 2주까지 보관 가능하며, 가능한 빠른 섭취를 권장합니다.
궁합 좋은 재료
철분 흡수율이 크게 높아져요
비타민A + 철분 조합
부드러운 식감 + 포만감
궁합이 안 좋은 재료
시금치의 옥살산이 두부의 칼슘 흡수를 방해해요 (데치면 많이 줄어요)
둘 다 질산염이 많아 한 끼에 같이 주는 건 피하기
둘 다 질산염이 많아 한 끼에 같이 주는 건 피하기
영양 포인트
철분, 엽산, 비타민K 풍부 — 소고기와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 UP
단계별 1회 양 참고
| 구분 | 초기 이유식 (4~6개월) | 중기 이유식 (7~8개월) | 후기 이유식 (9~11개월) |
|---|---|---|---|
| 먹는 횟수 | 하루 1회 | 하루 2회 | 하루 3회 |
| 한 끼 기준 | 30~80g | 80~150g | 120~180g |
| 베이스(곡물) 쌀, 오트밀, 현미 등 | 20~50g | 50~80g | 80~100g |
| 단백질 토핑 소고기, 닭고기, 두부 등 | 10g | 15g | 20g |
| 채소 토핑 1종류당 | 10g | 15g | 20g |
※ 한 끼 기준 및 베이스 양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는 아기마다 먹는 양이 다르기 때문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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