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정보
추천
꽃송이가 단단하고 하얗게 촘촘한 것
고르는 법
꽃송이가 단단하고 하얗게 촘촘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재료
콜리플라워 약 180~200g
소분 안내
📦 15g 큐브 약 8~10개
만드는 법
손질
콜리플라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작은 송이로 나눠주세요
조리 · 10~15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기에 7~8분 쪄서 충분히 익혀주세요
익히는 과정에서 특유의 유황 냄새가 날 수 있어요. 오래 익히지 않고, 마지막에 뚜껑을 살짝 열어두면 냄새를 줄일 수 있어요
익힌 콜리플라워는 줄기 부분까지 부드러워졌는지 확인해주세요
믹서기로 갈아 입자감을 조절해주세요 (중기에는 약간 입자가 남게, 후기에는 좀 더 거칠게)
갈 때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1회분씩 큐브 틀에 담아 냉동 보관해주세요
주의사항
가스가 찰 수 있으니 처음엔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갈변된 부분은 잘라내고 사용하세요.
실전 팁
브로콜리와 비슷하지만 맛이 더 순해서 거부감이 적어요.
줄기도 부드럽게 익히면 사용할 수 있어요.
데친 뒤 물기를 너무 많이 남기면 해동 후 묽어질 수 있어, 물기를 가볍게 정리한 뒤 큐브로 만드는 것이 좋아요.
단계별 가이드
식감
포크로 으깨거나 잘게 다지기
작은 송이째 부드럽게 익혀 제공
1회 양
15g
20g
보관
콜리플라워 보관
비닐백에 넣어 냉장 보관 시 5~7일
갈변된 부분은 잘라내고 사용하세요
데쳐서 냉동하면 오래 보관 가능해요
콜리플라워 큐브 보관
큐브 트레이에 소분 → 냉장 3일, 냉동 시 지퍼백으로 이동
냉동 보관 시 최대 2주까지 보관 가능하며, 가능한 빠른 섭취를 권장합니다.
궁합 좋은 재료
비타민A + 색감 보충
부드러운 식감 + 포만감
단백질 + 철분 보충
비타민C 더블 조합
영양 포인트
비타민C, 식이섬유, 칼륨 — 소화가 잘 되고 면역에 도움
단계별 1회 양 참고
| 구분 | 초기 이유식 (6개월) | 중기 이유식 (7~8개월) | 후기 이유식 (9~11개월) |
|---|---|---|---|
| 먹는 횟수 | 하루 1회 | 하루 2회 | 하루 3회 |
| 한 끼 기준 | 30~80g | 80~150g | 120~180g |
| 베이스(곡물) 쌀, 오트밀, 현미 등 | 20~50g | 50~80g | 80~100g |
| 단백질 토핑 소고기, 닭고기, 두부 등 | 10g | 15g | 20g |
| 채소 토핑 1종류당 | 10g | 15g | 20g |
★ 한 끼 기준 및 베이스 양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는 아기마다 먹는 양이 다르기 때문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이 큐브로 만드는 배합
큐브는 따로 만들고, 먹일 때 조합해서 완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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